울산광역시에서 5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위로홀에서 체험형 전시가 개최된다. 예술작품 속에 숨겨진 과학의 흔적을 찾아보는 이색 전시가 2024년 5월 1일(수)부터 6월 29일(토)까지 위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24 홈페이지(http;//www.ulsancultu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광역는 르네상스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한스 홀바인 등의 명화를 통해 원근법, 해부학, 광학, 천문학적 상징을 탐구한다고 밝혔다. ‘최후의 만찬’, ‘아테네 학당’, ‘대사들’ 등 대표작을 통해 과학자이자 예술가였던 인물들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으며, 색채 이론을 적용한 모네, 쇠라, 시냐크 등의 인상주의 작품을 감상하며 혼합, 대비, 시각 효과에 대해 탐구와 카메라 옵스큐라 실험 체험을 통해 빛과 그림자의 원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저작권자 ⓒ 국가예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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