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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 개최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종료

송유경 | 기사입력 2021/12/29 [15:11]

제3회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 개최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종료

송유경 | 입력 : 2021/12/29 [15:11]

▲ 국가예술방송_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

 

부산국제적십자회관에서 거행 하려던 제3회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심각하게 확산되어 () 한서미술협회 대회의실에서 12월 18(오후2시에 성황리에 종료했다.

 

()한서미술협회 홍차식 이사장은 연말 축제인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헌신하고 수고하신 작가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답하기 위하여 매년 시상식을 개최 한다고 말했다.

 

▲ 국가예술방송_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    

 

이 날 대상 시상식에는 작가상,올해의 작가상,문화예술상,지도자상,지도자대상,공로상 각 부문 표창장 등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번 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미술진흥원과 한국미술역사관 정회원 소속 작가들도 다수 수상자로 선정되어 기쁨을 함께 누렸다.

 

수상자는 서한 박정환 작가 지도자 대상(상패와 국회의원상),지송 김만식 작가 작가상(상패와 국회의원상),운공 진영헌 작가 작가상(상패와 국회의원상),유제니 유현정 작가 지도자상(상패와 한국교총회장상),호연 장은정 작가 올해의 작가상(상패와 국회의원상)을 각각 수상하게 되었다.

 

 

▲ 국가예술방송_대한민국 한서 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박정환 작가     

 

▲ 국가예술방송_불우이웃돕기 작품 한 점 기증한 박정환 작가

 

특히 지도자대상을 수상한 서한 박정환 작가는 수상 소감에서 부산이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전시 공간이 열악하고 문화예술의 활성화가 낙후된 현실의 안타까움을 피력하고, 앞으로 부족하고 미흡하나마 밀알이되어 ()한서미술협회 홍차식 이사장을 도와서 전국 많은 지인 선생들과 연계하여 부산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는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홍차식 이사장은 수상자는 수상을 통하여 받은 따뜻한 마음이 들불처럼 번져, 어렵고 힘든 곳에 널리 전해지고 서로 공감과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는 신진작가를 지원 육성하고 예술인의 저변 확대에 앞장 서며,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신 작가를 선정하여 조그마한 상이라도 드리므로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으로 후학 양성에 더욱 더 이바지해 달라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작품활동이 원활하지 않았지만 2022년을 소망 하면서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서 감사 하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