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진흥원과 부설기관에서 작년 1년간 미술 전 분야를 망라한 대규모 온라인 전시회 수상자 발표초대작가상(한국화)에 박수억 작가 선정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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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작가상(한국화) 수상작_박수억 작품_달빛소나타 |
![]() ▲ 박수억 작가 |
작품의 예술성 및 미술 활동 경력을 반영하여 박수억 작가가 초대작가상(한국화)을 수상하였다.
박수억 작가의 작품은 별다른 기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신이 담아내고자 하는 미감을 다양하게 표현하였다.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원 기술경제학 박사를 받은 박수억 작가는 오랜 기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과학자로 살아오다 은퇴 후 한국화 화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수억 작가는 뒤늦게 뛰어든 화가의 길이었지만 개인전 8회, 단체전, 초대전, 아트페어전을 다수 개최했으며, 대통령상, 제36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과 제26회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특선을 수상 하였고, 현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명예 연구위원,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화 전임강사, 갤러리 Art Lab JaCad’s 대표로 활동중이다.
박수억 작가의 작품은 기후변화 센터, 서울대병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등에 소장돼 있다.
2016년(한국화 미술사)과 2019년(명화 찾아 떠나는 동양화 감상)에는 책까지 낸 열정적인 작가이다.
이외에도 최종 선정된 수상자 명단은 한국미술진흥원 홈페이지 (https://kapatv.net/)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국미술진흥원의 김순옥 원장은 “이례적으로 시도된 대규모 온라인 전시 2022 한국미술진흥원 특별기획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릴 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작가들 덕분입니다. 출품해준 모든 작가들의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를 전합니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해마다 개최되는 한국미술진흥원 특별기획전은 3만여점의 출품작을 통해 기존의 형식적인 모든 틀을 깬 도전적인 전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며 미술콘텐츠의 역할과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